쿠루마에비 車海老
다른 이름 보리새우, 에비
보리새우. 텐푸라집은 보통 첫 점으로 내고, 스시야는 익혀서 따뜻하게 내는데 잘하는 집은 머리 내장까지 같이 살려 줌.
쿠루마에비(Marsupenaeus japonicus)라는 이름은 줄무늬에서 왔음. 몸을 말면 줄무늬가 바퀴(쿠루마)처럼 보인다고.
열을 가하면 단맛과 탄력이 살아나서, 스시야에서는 보통 내기 직전에 익혀서 따뜻할 때 밥 위에 올림.
난 머리 내장이 제일 맛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그걸 니기리 안에 넣어 주는 셰프도 있음.
텐푸라에서도 제일 대표적인 재료. 텐푸라집은 보통 두 마리씩 주는데, 연달아 주거나 첫 점이랑 마지막 점으로 나눠 줌.
참고한 자료
- クルマエビ Wikipedia (Japanese)
